용상 명의 장패규의 후세를 만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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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상 명의 장패규의 후세를 만나다.

조숙평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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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저녁 용상의 명의 장패규의 후손을 만났다. 그 자리에는 5명의 의사와 4명의 선배로, 지식이 많고 온화하며 유쾌한 성격에 그들이 젊었을 때는 멋진 신사였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. 장선생은 일생을 환자를 치료했으며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었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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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자신이 열이 나면 헛소리로 “당기, 황기”라고 한약재를 외쳤다고 한다. 장선생의 스승은 장차공 부자(夫子)로 그는 스승의 학술에 찬성하여 “옛 것과 새로운 것을 조화롭게 해서 배웠다. (發篁古意,融會新知)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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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병의 원인과 성질을 분석하여 병에 상응하는 치료를 하는 방법으로, 그는 독의 한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사용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다. 그것은 상생상극(相生相剋)의 이치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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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독약은 때론 중병이나 고질적인 병을 고칠 수 있다.” 장선생과 종일당 선생은 닝뽀 중의원을 개원했다. 병원의 설립 훈은 “의자대애, 인심인술(醫者大愛, 仁心仁術)”이다. 올해는 마침 그의 탄생 100주년이다. (6년 전 세상을 등 지셨다. 그의 나이 94세였다.)